깡마른 모델 퇴출. 세상의 미의식이 또 한번 바뀌는것인가?

http://news.kbs.co.kr/article/culture/200911/20091103/1878249.html

길고 가느다란 팔다리에 잘록날씬한 허리, 빵빵한 슴가와 엉덩이.

이런 거 말고.

바로크 미술 나체여인들처럼 하체비만에 살집들도 접히고 아랫배도 춈 뽈록하니 튀 나오고,

위 아래 양 옆구리, 등빨 팔살 퉁실퉁실하게 살 오른 여자들이

미인의 반열에 올라가는 그런 시대가 다시 도래하나염-ㅇㅅㅇ/

나 하체비만만큼은 완전 자신만만한데.

우후후후후...

뎅장;ㅅ;

나도 날씬하고 싶다;ㅅ;

by 링캣 | 2009/11/04 05:54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4)

돌아다니던 심리테스트. (해보실라우?)

당신이 10년동안 심혈을 기울여 발명품을 만들고 있었다.

드디어 10년이 지나 당신이 발명품을 완성했다.

그 감개무량한 순간에 당신은 무엇이라 말할 것인가?











진지하게 곰곰히 생각해보고 옆에 답을 적으세요....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미리보기방지



그게 당신이 애를 낳은 순간 처음 하는 감탄사래요.....

전 '어머 X발..' 이었어요....흑흑흑흑

by 링캣 | 2009/10/30 22:54 | 놀아주세요~ | 트랙백 | 덧글(11)

이런 그지같은 세상을 봤나...

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애 낳고 살겠냔 말이다-_-.

돈 없고 빽 없는 사람들에겐 한없이 무자비한 이 나라의 법...

12년 후에 자신을 장애인으로 만든 그 원수의 얼굴을 또 봐야 할 지도 모른다는 그 공포감.

곱게 낳아서 잘 키우기도 힘든 일인데.

내가 이후 딸 낳아서 곱게 잘 키워서, 지금 그 아가만큼의 나이를 먹었을 때,

저 짐승만도 못한 게 나와서 거리를 활보한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지금 내 배를 콱 찍어버리고 말지 라는 생각마저 든다.

9살. 초등학교 2학년짜리는.

고등학생만 되어도 두 손으로 달랑 들어 들쳐업고 달려갈 수도 있는 작은 아가다.

연필굵기만한 회초리로 엉덩이를 살짝만 맞아도 멍이 새파랗게 드는 여린 나이다.

그 아가의 배에, 앞으로 평생 인공항문이 매달려 있고,

평생 자신의 대변을 옆구리를 쥐어짜 직접 받아내야 한다.

남은 일평생, 예쁜 아기를 가져볼 수도, 낳아볼 수도 없다.

그 상처가 아물어갈 무렵 저 짐승만도 못한 놈이 풀려난다면.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예전 스페인에서, 자신의 딸을 강간한 자가 석방되자

그놈의 몸에 가솔린을 붓고 불을 붙여 11일간 전신화상으로 고통받다가

죽게 만든 어머니가 있었다.

좀 건방진 소리지만, 나 지금 그 심정 200%쯤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런 세상에서 애를 낳아 기르는 모든 분들이 존경스럽고,

한편으로는 한없이 걱정된다...난 정말 애 못 낳을 거 같애...이런 세상에서.

by 링캣 | 2009/09/30 22:28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8)

아 귀여워>ㅅ<....마음이 정화되는 사진.(동글이님 댁 히메양 아가 사진)

데헷~ 하고 웃는듯한 표정.

아...정화된다....ㅡwㅡ.............

http://yondu.egloos.com/1884891

 동글이님 댁 히메양이 낳은 남매들 중 하나의 사진이라고 하네요.
저도 전혀 모르고 있다가 알았습니다;;;유머사이트에서 본 거라
오래 된 사진인줄로만 알고 출처를 전혀 몰랐네요.
이런 실수를 범해 매우 죄송합니다.;ㅅ;

;;;;아니 대체 이오공감엔 왜 올라간겁니까;;;;; 꼭 이런 일은 집 비우는 날만 터지더라;;;(뜨악)

by 링캣 | 2009/09/20 12:18 | 트랙백 | 덧글(8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