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1일
내 몸은 내 것이 맞다. 그렇지만...
내 몸이기 때문에 더 사랑해야 하고, 내 몸이기 때문에 내가 제일 많이 사랑해야 한다.
자기 자신도 싫어서 학대하는 몸을 어느 누가 사랑해 줄까.
나는 내 것이기에 남들이 볼 때 못생겼을지도 모르는 내 몸을 사랑하고
당신을 좋아하기에 당신의 몸도 사랑스럽다.
모쪼록 그 몸으로 오래오래 잘 살려면
우선은 튼튼하게 잘 살아나갈 수 있는 좋은 몸이 되는것이 낫지 않을까.
P.s- 그래서 나는 당신의 작고 토실한 손도, 풍만한 궁디도,
말랑말캉한 볼따구도 모두 다 사랑스럽슈.
살이 쪘기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ㅇㅅㅇ/
자기 자신도 싫어서 학대하는 몸을 어느 누가 사랑해 줄까.
나는 내 것이기에 남들이 볼 때 못생겼을지도 모르는 내 몸을 사랑하고
당신을 좋아하기에 당신의 몸도 사랑스럽다.
모쪼록 그 몸으로 오래오래 잘 살려면
우선은 튼튼하게 잘 살아나갈 수 있는 좋은 몸이 되는것이 낫지 않을까.
P.s- 그래서 나는 당신의 작고 토실한 손도, 풍만한 궁디도,
말랑말캉한 볼따구도 모두 다 사랑스럽슈.
살이 쪘기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요-ㅇㅅㅇ/
# by | 2009/12/11 01:29 | 궁시렁궁시렁 | 트랙백 | 덧글(1)



